2005년 상반기에 방송된 EBS 문화사 시리즈 제3탄. 제3공화국 시대, 정확히는 5.16 군사정변 이듬해인 1962년 초부터 오적 필화 사건 직전까지를 다룬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에 이른바 '문리대 거지들'로 불렸던 김지하, 김승옥 등의 고학생들과 6.3 항쟁을 비롯한 학생운동에 투신한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60년대의 문화와 생활상을 조금씩 곁들인 이야기이다. 순수예술의 비중이 높았던 전작과 달리 대중음악과 영화 등의 대중문화도 적지 않게 다루었다.
即使非原著党也能完全理解并享受其中。
作为新人作品,完成度已经非常高了。
有很多致敬经典的彩蛋,老粉狂喜。
打斗场面干净利落,动作设计相当漂亮。
服化道极其考究,还原度让人惊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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