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특강을 들으러 서울로 온 서윤이 오래도록 집과 연락을 끊고 지낸 언니를 무작정 찾아간다. 거기서 서윤을 반가이 맞아주는 이는 언니의 연인이다. 어찌할 수 없는 하루와 밤 시간을 함께 하게 된 세 사람. 이윽고 아침이 온다. 퀴어 드라마에 선연하게 그려진 자매의 마음.
原来是小京啊
希望我也有一个这样的姐姐或妹妹… ps:一看演员表怎么又是几个老熟人,你们在大学时候到底拍了多少短片啊!
题目和氛围都好好。。。好喜欢。。。好想和吴友利同居。。。谁来救救我
吴友利我真要爱上你了
欧乌里人夫感最重的一集,太好梦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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